체했을때 증상 소화 불량 예방법 알아보기

 

안녕하세요. 오늘은 체했을 때 증상에 대해서 알아 보려고 합니다. 체한 것은 체증 혹은 소화불량이라고도 말하며 일반적으로 음식을 먹고 잘 소화 되지 않는 증세를 일컫는 말입니다. 체한 것은 질병이 아니며 소화가 잘되지 않은 증세를 말하는 것이며, 보통 두통을 유발하거나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느끼기도 하는데 체했을 때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 





체했을때 증상

 


-명치가 답답하다

 

-배가 더부룩하고 가득찬 느낌이다.

 

-목에 무언가가 걸려 있는 것만 같다.

 

-목에서 신물이 올라온다.

 

-투동이 발생한다.

 

-몸이 춥거나 손발이 갑자기 차가워진다.

 

-방귀가 자주 나온다.

 

-복부가 팽창되는 느낌이거나 배가 아프다.

 

-멀미를 하듯이 속이 울렁거리거나 메슥거린다.



체했을 때 치료

 




-탄산음료를 마시면 체한 것이 내려간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방법이 아니라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. 또한 억지로 게워내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합니다.

 

-단순한 소화불량이라면 소화제 혹은 위장관운동촉진제를 복용합니다.

 

-체했을때 엄지와 검지 사이의 혈을 눌러주면 소화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.

 

-누워있지 말고 산책하는 것도 소화를 돕는다고 합니다. 앉거나 누워있으면 소화에 좋진 않다고 합니다.

 

소화 불량 예방법

 

-밀가루 음식은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고 하니 밀가루 음식을 자제 하는 것이 좋습니다.

 

-과식을 하거나 급하게 음식을 빨리 먹는 것도 체하기 쉬우므로 과하지 않은 양의 음식을 천천히 먹는 습관이 좋다고 합니다.

 

-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고 나면 따듯한 차를 마시는 것도 소화불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. 중국의 차를 마시는 문화가 생긴 것도 추운 지방에서 추위를 견디려면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주로 먹게 되는데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체하기 쉬워 따뜻한 차를 마시는 문화가 생겼다고 합니다.

 

-식사를 하고 바로 눕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 식사 후 바로 눕게 되면 급체할 가능성이 높고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.

 


오늘은 체했을 때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. 체했을때 손따는 법을 많이 치료법으로 생각하시는데 이는 민간요법으로 그 효과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고 합니다. 또한 자주 체하시거나 속이 안 좋으시다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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